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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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bin***님
2017-10-26
조회수 : 10976
주치의님은 열심히 제 노트북을 점검해주셨습니다. 벌써 여러날이 지난 것 같군요.
그런데 수치를 모르는 kbs homepage 관리자들은 오늘도 방해에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보입니다.
자주 하는 방해는 아래한글 사용을 방해하는 것이죠. 아래한글을 만드는 회사에서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팔았을 뿐이지 무슨 사후 관리를 해주는 것은 아니죠.
한글 프로그램 사용중 글자를 타자할 때 움직이는 막대 커서가 안보이게 한다거나 화살표 커서를 안보이게 하는 것은 항상 두고 쓰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속도를 떨어뜨리는 것 역시 당연한 방해이구요. 사용중 갑자기 기능이 중단되거나 화면이 아웃되어버리는 방해도 심심찮게 씁니다.
지금껏 방해 받은 내용으로 보았을 때 kbs homepage 관리자들에게는 아래한글이 가장 만만한 걸로 보입니다. 옥션도 우습게 보고 맘대로 휘저을 때가 많지만 그래도 옥션은 관리자들이 있잖아요?
물론 kbs homepage 관리자들의 꿈은 제 노트북의 V3를 맘대로 주무르고 파손하는 것입니다. 오래전입니다만 몇번 파손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나름 부담을 받는지 실컷 방해하다가도 주치의님이 등장하면 꼬리를 내리고 도망칩니다. 참 웃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