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bin***님
2019-10-25
조회수 : 5766
| 내 컴에 나도 내 아들녀석들도 다운하지 않은 프로그램이 잔뜩 다운되어 있었는데 그것들은 하나같이 내 컴의 속도를 떨어뜨리고 여러 앱의 접속을 느려지게 만드는 것이었다는 말이죠. 예를 들어 Avast Free 같은 것은 말이 백신이지 내 컴의 체제 안에서는 실질적으로 악성코드나 다름이 없다는 말이죠. 
내가 원한 것도 아닌데 일방적으로 다운돼서 움직이면서 내 컴을 장악하고 전체 속도를 떨어뜨리고 각종의 접속을 느리게 만들면서 YouTube의 동영상을 느리게 만들고 중간 중간 멈추게도 한다는 말이죠. 그런데 다운 되어 있는 것들이 모두 정상 앱이라 V3나 기타 백신 앱에는 잡히지 않았어요. 
이것이 제 컴을 방해하는 kbs tv homepage 관리자들이 쓰기 시작한 신종 방해 수법이라는 말이죠. 정상 프로그램을 다운시켜서 마치 악성코드인 것처럼 방해를 위해 사용한다는 말입니다. Byte Fence라는 것도 다운됐는데 이것은 제가 구매핸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kbs tv homepage 관리자들이 맘대로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그럴려고 다운을 시켜놓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