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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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na**님
2010-09-13
조회수 : 2906
저는 안철수연구소에 개인회원으로 정확히는 기억나지는 않지만 5년정도 가입 중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별반 다를 바 없을 거라 생각되는데 제게 컴퓨터란 매우 중요한 요소임에도 컴에 이상이 있거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취할 수 있는 조치란 매냥 껐다 켰다만 할 위인입니다. 그런 제게 안철수연구소의 원격지원은 전지전능입니다. 개인회원으로 처음 가입한 후 원격지원을 처음했던 경우엔 주치의에 의해 내 컴이 어떻게 보완되어져 가나 마우스의 움직임을 세심히 살펴보며 노트도 해가며 지켜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내 복잡한 수순에 접어선다는 느낌부터는 늘 나를 급 우울모드로 접어들게 하며 좌절감에 노트를 포기하며 저의 무능에 자조하기도 하였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컴에 있어서 매우 긍정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컴이 이상하다고 불평해대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런 주변의 사람을 만날때 마다 저는 안철수의 원격지원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안철수연구소의 원격지원은 매우 소중한 저의 동반자입니다. 오늘도 저는 저의 노트북에 소소한 문제(인터넷 익스플로러 8의 환경문제)가 있기에 원격지원을 받았습니다. 신뢰감이 가득한 목소리로 "제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주치의(장용호님)의 말씀은 저를 빙긋이 웃게 만들었고 또 다시 제가 안철수 연구소를 신뢰하는 하루가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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